컵에 물을 따라 마시면
꼭 소량의 물을 남겨서 버리는
이상한 버릇을 갖고 있다.
언제부터 이런 버릇이 들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보통 정수기에서 물을 마실 때에
종이컵이든 그냥 컵이든 한 번에 2컵 이상 마시는데,
'한 컵 따라 마시고 조금 남긴 물을 버린후
다시 한 컵 더 마시고 역시 조금 남긴 물을 버림'
의 순서로 진행 된다.
이 버릇은 매우 목이 마른 상태에서
마실 물이 아주 조금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고서는
항상 발동한다.
단, 컵을 사용하지 않고 통째로 마시는 경우에는
특별히 물을 버리거나 하지 않고 마시고 싶은 만큼만 마신다.
그래서 페트병에 들은 물은 크게 예의를 차려야 할 상황이 아니면
그냥 들고 마시곤 한다. (물론 입은 대지 않음)
꼭 소량의 물을 남겨서 버리는
이상한 버릇을 갖고 있다.
언제부터 이런 버릇이 들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보통 정수기에서 물을 마실 때에
종이컵이든 그냥 컵이든 한 번에 2컵 이상 마시는데,
'한 컵 따라 마시고 조금 남긴 물을 버린후
다시 한 컵 더 마시고 역시 조금 남긴 물을 버림'
의 순서로 진행 된다.
이 버릇은 매우 목이 마른 상태에서
마실 물이 아주 조금 밖에 없는 상황이 아니고서는
항상 발동한다.
단, 컵을 사용하지 않고 통째로 마시는 경우에는
특별히 물을 버리거나 하지 않고 마시고 싶은 만큼만 마신다.
그래서 페트병에 들은 물은 크게 예의를 차려야 할 상황이 아니면
그냥 들고 마시곤 한다. (물론 입은 대지 않음)






St.Veiry
너도 19xx년 켄시로랑 싸워봐라....